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지정구역 내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서리풀 푸드트럭 1호’가 7일부터 서초구청에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푸드트럭은 기존에 허가된 지역 특정지점에서 이동이 불가해 영업에 제약이 컸던 한계에서 벗어나 프리존(Free zone)으로 운영하는 첫 케이스다. 서리풀 푸드트럭 1호 영업주는 27세 청년 김건일 씨다. 김 씨는 졸업 후 주말 버스투어 가이드를 하면서 축제장에서 푸드트럭을 눈여겨 보다가 서초구 서리풀 푸드트럭 운영자 모집 공고를 보고 바로 지원했다. 강문규 기자/mk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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