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데프콘이 방송인 정형돈의 컴백을 언급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오프닝 곡으로 데프콘과 정형돈이 함께 부른 ‘올림픽대로’가 흘러나왔다.
데프콘은 흥겹게 ‘올림픽대로’를 흥얼거리며 나왔고, 함께 MC를 보는 김희철과 하니가 “그 분(정형돈)이 곧 돌아오냐”며 물었다.
이에 데프콘은 “곧 오실 때가 됐다”고 답했고 김희철은 “(정형돈이) 돌아오시는 날까지 저희가 최선을 다해 잘 지키고 있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간아이돌’ 윤미진 PD는 정형돈의 MC 복귀와 관련해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
윤 PD는 OSEN에 “정형돈의 MC 복귀는 공식적으로 논의된 사항이 아니다”라며 “이날 방송분에서 데프콘이 정형돈과 함께 부른 노래를 부르며 복귀를 암시한 듯한 뉘앙스를 풍긴 것은 그저 재미를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