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김재정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사진>이 중앙토지수용위원회(중토위) 새 상임위원으로 13일 임명됐다.

전남 장성 출신인 김재정 신임 상임위원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경영학과 석사과정과 미국 위스콘신대 대학원 경영학과 석사과정을 밟았다. 3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국토해양부 대변인, 국민임대주택건설기획단장, 국토부 도시정책관ㆍ주택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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