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앵커가 나흘째 같은 옷을 입고 뉴스를 진행 중이다.
손석희 앵커는 지난 4월 25일부터 진도 팽목항에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9’를 진행 중이다.
특히 손석희 앵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같은 옷을 입고 뉴스를 진행 중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회색 재킷과 검정색 셔츠를 입은 손석희는 몸소 팽목항의 바다 바람을 맞으며 세월호 침몰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손석희 옷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석희 옷, 진정한 언론인의 자세다”, “손석희 옷, 상황 열악할텐데..”, “손석희 옷, 감동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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