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두산엔진이 주가가 저평가 됐다는 분석에 장 초반부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엔진은 전발보다 12.26% 오른 3755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주가순자산비율(PBR) 0.29배 수준에 불과하다”며 “올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한 13억원, 매출은 27.1% 증가한 2100억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두산엔진은 보유하던 두산밥캣 자회사인 두산인프라코어 인터내셔널(DII) 주식과 두산홀딩스유럽리미티드(DHEL) 주식을 두산밥캣에 현물 출자하고 두산밥캣 지분을 취득했다”고 전했다. 그는 “일회성 이익이지만, 지분 처분 이익이 반영되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라고 덧붙였다.
choig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