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미래에셋대우(사장 홍성국)가 최대 연 9.1%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150억원 규모 총 5종의 파생상품을 오는 21일까지 판매한다.

미래에셋대우가 이번에 판매하는 ‘제15648회 닛케이(Nikkei)225-홍콩항셍짓수(HSI)-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85%(6ㆍ12ㆍ18개월), 80%(24ㆍ30ㆍ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9.1%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9.1%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0% 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밖에 코스피(KOSPI)200, HSI, S&P500, 닛케이225, 유로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상품들을 판매하며 오는 21일 오후 1시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로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편입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영업점과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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