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김제동이 과거 심리 상담과 공부를 했던 사실을 전했다.
김제동은 20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스스로와 마주 본 적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잠시 머뭇거리다 “사실 그랬습니다. 서른일곱 즈음, 한 삼 년간 심리 상담과 공부를 했습니다. "라고 말했다.
이어 김제동은 "그 전엔 나를 마주하는 일이 참 슬펐습니다. 이제는 당당하게 마주 볼 수 있습니다. 그때 그 일이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정입니다.” 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한편 종합편성채널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 MC를 맡고 있는 김제동은 최근 가수 김검모, 방송인 허지웅과 함께 SBS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다시쓰는 육아일기 - 미운우리새끼’(가제)에 동반 출연을 확정지었다.
gorgeou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