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XD화성개발 박종수 대표이사(왼쪽에서 세 번째).[HXD화성개발 제공]
HXD화성개발 박종수 대표이사(왼쪽에서 세 번째).[HXD화성개발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HXD화성개발은 제32회 안전경영대상에서 건설업 부문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매일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하는 안전경영대상은 산업재해 예방에 힘쓴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HXD화성개발은 안전보건을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임직원과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대표이사가 매주 안전 순회 점검을 주기적으로 시행해 현장 운용과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보건 외부전문가의 자문 및 컨설팅도 2개월 1회 실시해 중대재해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화성개발은 2016년 3월부터 8년 연속‘중대재해 제로(zero)’를 기록하고 있다.

HXD화성개발은 지난 12월 10일 대한경제가 주최하는‘2024 대한경제 건설대상’에서도 ‘건설안전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수상으로 ‘안전경영’에 관한 리더십을 또 한번 인정받았다.

HXD화성개발 정대석 안전실장은“이번 수상은 건설 환경·안전 체계 확보와 품질 향상의 ‘안전 경영’에 대한 의지와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건설문화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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