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강원 강릉시 파란 하늘 위로 한 무리의 고니(천연기념물 제210호)떼가 남쪽을 향해 날아가고 있다. 한 마리의 고니 목에는 이동경로를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추정되는 인식표가 달렸다.
[사진=연합뉴스]
12일 강원 강릉시 파란 하늘 위로 한 무리의 고니(천연기념물 제210호)떼가 남쪽을 향해 날아가고 있다. 한 마리의 고니 목에는 이동경로를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추정되는 인식표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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