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큐슈 지방 기리시마의 신모에산에서 발생한 화산이 30일 재를 뿜어올리고 있다. 현지 관리는 1421m 높이의 산에서 화산이 지속되고 있어 일요일 약 600명의 주민을 긴급히 도피시켰다고 말했다.
[사진=AP연합뉴스]
일본 남큐슈 지방 기리시마의 신모에산에서 발생한 화산이 30일 재를 뿜어올리고 있다. 현지 관리는 1421m 높이의 산에서 화산이 지속되고 있어 일요일 약 600명의 주민을 긴급히 도피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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