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 사천면 바닷가에서 겨울을 보내고 있는 검둥오리가 8일 기지개를 펴며 비행을 하고 있다. 바다에서 해삼이나 소라,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고 사는 검둥오리는 곧 시베리아 동북부와 알래스카 등지로 날아가게 된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