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현지 시각)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르네 프레발 아이티 대통령에 반대하는 시위에 참가하던 한 시민이 콘크리트관에 발이 깔려 밀쳐내고 있다. 프레발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 임기가 만료되지만 대선 연기로 인해 앞으로 석달 더 대통령직을 수행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아이티 대통령궁 앞에서 과격시위를 벌였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