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광한 MBC 편성본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3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는 이사회를 열어 안 부사장과 함께 MBC 이사진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안 부사장은 고려대 신방과 출신으로 1982년 MBC 편성국에 입사해 편성국장과 편성본부장을 거쳤다.
신임 보도본부장은 전영배 기획조정실장, 기획조정본부장은 차경호 보도본부장이 각각 맡게 됐다. 또 편성제작본부장은 백종문 편성국장, 경영지원본부장은 고민철 경영지원국장이 임명됐으며 이우철 디지털본부장은 유임됐다.
MBC 이사 선임 절차는 MBC 사장이 후보군 명단을 방문진에 제출하면 방문진이 회의를 통해결정한다. 이후 MBC 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 MBC는 다음 달 초께 주주총회를 열어 이번 인사를 확정지을 예정이다.
헤럴드생생뉴/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