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후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무대로 복귀한 배우 조승우가 스크린 복귀작으로는 구혜선 감독의 두번째 장편 영화 ‘복숭아나무’를 택했다. 샴쌍둥이 형제의 이야기인 판타지 영화 ‘복숭아나무’엔 조승우와 함께 류덕환, 남상미가 캐스팅됐다.
이들과 함께 구혜선의 첫 장편 연출작 ‘요술’의 주인공이었던 임지규, 서현진과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셋째 아들로 출연한 이준혁,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최 다니엘 등도 우정 출연하기로 했다.
‘복숭아 나무’는 지속적인 영화제작작업을 위해 구혜선이 직접 설립한 ‘구혜선필름’의 창립 작품. 올 봄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윤정현 기자 @donttouchme01> hit@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