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가 가족, 연인 등 총 1만 여명의 일반인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가면축제>를 11일(금)부터 펼칠 예정인 가운데 롯데월드의 가면무도회에 출연하는 무용수가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lam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