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복귀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가디언지는 10일 “박지성이 부상에서 회복해 오는 13일(한국시간) 아스널과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FA컵 8강전에서 뛸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축구 전문 뉴스사이트인 골닷컴도 “한 달간 부상으로 빠진 박지성의 복귀가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박지성은 지난달 11일 팀 훈련 도중 오른쪽 허벅지 근육을 다쳐 그동안 재활에 전념해왔다. 오는 13일 아스널전에 출전하면 박지성은 76일 만에 복귀하는 셈이다.
임희윤 기자/imi@heraldm.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