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복귀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가디언지는 10일 “박지성이 부상에서 회복해 오는 13일(한국시간) 아스널과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FA컵 8강전에서 뛸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축구 전문 뉴스사이트인 골닷컴도 “한 달간 부상으로 빠진 박지성의 복귀가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박지성은 지난달 11일 팀 훈련 도중 오른쪽 허벅지 근육을 다쳐 그동안 재활에 전념해왔다. 오는 13일 아스널전에 출전하면 박지성은 76일 만에 복귀하는 셈이다.
임희윤 기자/imi@heraldm.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