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중문(28)이 22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춘천으로 떠난다.
이중문의 소속사인 GT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2일 이중문은 춘천 102보충대로 입소한다.
배우 이요원의 사촌동생으로도 잘 알려진 이중문은 KBS 1TV ‘다함께 차차차’, SBS TV ‘당돌한 여자’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MBC ‘선덕여왕’에 이요원과 나란히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군 입대를 앞둔 이중문은 “아쉽지만 평범하고 건강한 한국의 청년이라면 당연히 국방의 의무도 소홀히 할 수 없다. 내가 건강하고 갈 능력이 되어서 입대하는 거라 마음이 놓인다”면서 “그동안 관심 가져주시고 나를 사랑해 주신 팬들과 주변 지인들 감사드리고 몸 건강히 잘 다녀와서 더욱 멋진 배우로 돌아 올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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