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정부가 공개한 '2011년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1년 사이 가장 재산이 많이 증가한 중앙 공직자는 약42억원이 증가한 전혜경 국립식량과학원 원장으로 나타났다.
전 원장은 전체 공개 대상 공직자 1831명 가운데서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체 재산은 약330억원이라고 전 원장은 신고했다.
최교일 법무부 검찰국장은 배우자가 유가증권을 매입해 약14억원의 재산이 증가했다고 신고, 2위에 올랐다. 최 국장의 재산은 약92억원으로 나타났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