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연이 갑작스러운 ‘4월 결혼설’에 휩싸였다.
케이블 채널 tvN ENEWS는 29일 “박시연이 오는 4월 증권업계에 종사하는 남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ENEWS 측은 “최근 박시연의 건강이 안 좋아지며 두 사람의 사이가 급진전했다. 지난 2월 박시연이 몸이 안 좋았을 당시에도 남자친구의 보살핌으로 결혼을 결심했다”면서 “박시연의 결혼 상대자는 호감형 외모에 능력과 든든한 집안 배경까지 갖춘 사람이다”고 전했다. 여기에 두 사람은 “이미 양가 상견례까지 마쳤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박시연의 소속사 측은 “박시연의 4월 결혼설은 사실 무근”이라며 강력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