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방사성 물질 오염수 바다 방출과 관련, 박석환 외교통상부 제1차관은 5일 국회 남북관계발전특위에 나와 “필요하면 (일본정부에) 현장 조사를 하자고 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박 차관은 “일본에서 방사능 오염수를 버리면서 우리 정부와 협의한 적이 없지 않느냐”는 한나라당 김세연 의원의 질의에 대해 “없다. 법률적 검토 결과 우리 국민이 손해를 봤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런 문제가 있다고 해 일본 정부에 관련 정보 제공을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차관은 일본 정부에 따지겠다고도 했다.
<조동석 기자 @superletters>
dscho@heraldm.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