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국내 최대 전자제품 유통 기업인 하이마트에 100Mbps 속도의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유플러스존(U+zone)’을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250개 하이마트 전국 매장 전층에 유플러스가 구축됨에 따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PC 등 디지털기기를 이용해 100Mbps 속도의 빠르고 안정적인 고품질의 와이파이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LG유플러스는 이달 중 삼성 리빙프라자에도 유플러스존 구축을 마칠 예정이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