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국내 최대 전자제품 유통 기업인 하이마트에 100Mbps 속도의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유플러스존(U+zone)’을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250개 하이마트 전국 매장 전층에 유플러스가 구축됨에 따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PC 등 디지털기기를 이용해 100Mbps 속도의 빠르고 안정적인 고품질의 와이파이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LG유플러스는 이달 중 삼성 리빙프라자에도 유플러스존 구축을 마칠 예정이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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