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국내 최대 전자제품 유통 기업인 하이마트에 100Mbps 속도의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유플러스존(U+zone)’을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250개 하이마트 전국 매장 전층에 유플러스가 구축됨에 따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PC 등 디지털기기를 이용해 100Mbps 속도의 빠르고 안정적인 고품질의 와이파이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LG유플러스는 이달 중 삼성 리빙프라자에도 유플러스존 구축을 마칠 예정이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