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각) 예멘 수도 사나에서 열린 시위에 한 소녀가 얼굴에 예멘 국기를 그린 채 참가했다. 예멘 남부에서는 수만명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