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외 수주 모멘텀과 금리 동결 기대로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였던 건설주가 12일 주저앉았다. 이날 건설 업종지수는 3.5% 빠졌다. 전체 업종 지수 중 가장 낙폭이 컸다.
건설주 약세는 기준 금리 동결 소식이 전해지면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됐기때문이다. 워크아웃을 추진중인 진흥기업에 이어 이날 삼부토건의 워크아웃설까지 전해지면서 건설주에 대한 투자심리를 냉각시켰다. 삼부토건은 가격제한폭까지 빠졌고, 현대건설(-4.04%), 대림산업(-4.64%), GS건설(-1.99%) 등 대형주도 예외없이 조정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아직 부동산 경기의 회복 신호가 미약한 만큼 건설주 투자시 트레이딩 관점에서 대형주 위주의 제한적인 접근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