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011210)가 10만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상장 두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공모가 대비 70% 가까이 급등했다.
14일 코스피시장에서 현대위아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10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위아는 지난 2월 21일 코스피시장에 상장했다.
김윤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현대위아는 급격히 향상되는 영업이익과 높은 성장 가능성을 통해 올해 시장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을 것”이라며 “영업이익률도 2010년 대비 50% 높아지면서 수익성도 좋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IBK투자증권 7만8000원, 삼성증권 8만원, 하이투자증권 9만원, 한국투자증권 10만5000원 등 기존 증권사들이 제시했던 목표주가는 모두 넘어선 상태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목표주가로 13만5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