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011210)가 10만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상장 두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공모가 대비 70% 가까이 급등했다.
14일 코스피시장에서 현대위아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10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위아는 지난 2월 21일 코스피시장에 상장했다.
김윤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현대위아는 급격히 향상되는 영업이익과 높은 성장 가능성을 통해 올해 시장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을 것”이라며 “영업이익률도 2010년 대비 50% 높아지면서 수익성도 좋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IBK투자증권 7만8000원, 삼성증권 8만원, 하이투자증권 9만원, 한국투자증권 10만5000원 등 기존 증권사들이 제시했던 목표주가는 모두 넘어선 상태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목표주가로 13만5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