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079370)는 한국철강과 8억2500만원 규모의 태양전지 제조장비(BIPV용 LASER Scribe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0.43%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2011년 9월 30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이번 설비수주분인 5세대 BIPV Laser Scriber는 향후 지속성장분야인 BIPV 시장에 적용될 핵심 설비로써 양산 공장에 적용되는 것으로 차세대 공정인 BIPV 분야에 지속적인 공정평가를 통하여 우수한 품질평가를 인정받은 결과 이번 BIPV Laser Scriber 설비를 수주 받게되었다”고 밝혔다.
제우스는 15일 14시 31분 현재 130원(2.17%) 오른 6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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