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와 악사다이렉트의 자동차보험 시장점유율이 줄어든 반면 현대해상화재, 동부화재의 점유율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손해보험업계의 2010 회계연도 기준 삼성화재는 자동차보험 원수보험료 3조2880억원을 거둬들여 전년 대비 소폭 실적이 증가했지만 시장점유율은 28.1%에서 27.3%로 0.8% 포인트 하락했다.
삼성화재의 시장점유율 하락에 따른 반사이익은 현대해상, 동부화재, LIG손보 등이 나눠가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들 보험사의 시장점유율은 12~15%대로 전년 보다 모두 점유율이 0.5% 포인트 이상 올랐다.
김양규 기자/ kyk74@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