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서울 지역 과학고 2곳(한성ㆍ세종)의 2012학년도 입학 전형을 발표하며 각 학교의 정원 50%를 서류와 면접을 통한 입학사정관제의 일종인 자기주도학습전형으로 뽑는다고 밝혔다.
자기주도학습전형 선발 비율은 지난해(정원의 30%)보다 확대된 것이다. 나머지 절반은 이틀 동안 과학캠프에서 발표 능력과 작문, 실험 역량 등을 측정하는 ‘과학 창의성 전형’으로 뽑는다.
원서 접수는 두 학교 모두 7월 28∼30일에 하며, 최종 합격자는 자기주도학습ㆍ과학 창의성 전형별로 각각 11월 5일과 11 월30일에 발표한다. 이중 자기주도학습 전형은 합격자의 20%(한성 14명ㆍ세종 16명)를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 배정할 예정이다.
2013학년도부터는 과학 캠프 제도를 폐지하고 정원의 100%를 자기주도학습 전형으로 뽑게 된다.
<신상윤 기자 @ssyken>
ken@heraldm.com
ke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