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1일 경기도 화성캠퍼스에서 반도체사업부 메모리담당 전동수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2만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 25회 사랑의 달리기’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모금액은 총 2억8000만원으로 용인·화성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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