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현빈(29.본명 김태평)이 23일 입대 후 첫 휴가를 나와 집에서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현빈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훈련이 힘들었다면서도 재미있고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현빈은 입대 전보다 다소 마르고 얼굴이 많이 탄 편. 4박5일 동안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부모와 시간을 보내고 지인들을 만나면서 휴가를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현빈은 포항에 있는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7주간의 신병교육을 마치고 22일 퇴소, 인천 백령도 해병대 6여단에 배치됐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