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방송과 종합편성채널·보도채널 등 유로채널이 앞으로 장애인을 위한 자막 방송을 해야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5일 ‘장애인방송 가이드라인’을 마련, 2013년까지 서울 지역의 지상파 방송에 대해 100% 자막방송을, 10%에 대해서는 화면해설 방송을, 5%에 대해서는 수화 방송을 각각 내보내도록 의무화한다.
서울을 제외한 지역 지상파 방송에 대해서는 오는 2014년까지 같은 기준을 지키도록 의무화할 계획이다.
종합편성채널이나 보도채널 PP(방송채널사용사업자) 역시 2015년까지 자막방송을 의무적으로 해야한다.
방통위는 다음 달 11일 서울 중구 무교동 한국정보화진흥원 회의실에서 공청회를 열고 가이드라인을 확정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이와 관련한 고시를 제정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