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가 약탈한 외규장각 의궤 2차 반환분이 29일 국내에 도착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외규장각 의궤 2차분이 29일 오전 8시4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며, 2차분으로 73책의 의궤가 4개의 상자에 나뉘어 들어올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이 중 유일본도 10책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궤는 통관 절차를 마친 후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로 운송될 예정이다. 이에 앞선 14일 프랑스 국립박물관에 보관 중인 외규장각 의궤 중 유일본 8권을 포함한 1차 반환분 75권이 국내로 들어왔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