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이 ’금의환향’한다.
민효린이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국 누적 관객수 200만명 가까운 관객을 동원한 영화 ‘써니’ (감독 강형철, 제작 ㈜토일렛픽쳐스ㆍ㈜알로하픽쳐스)의 무대 인사차 고향 대구를 방문한다.
민효린은 영화 ’써니’에서 서슬퍼런 차가움을 간직한 얼음공주 수지 역을 맡았다. 눈에 띄게 예쁜 외모이지만 말도 없고 행동도 크지 않은 차가운 소녀다. 이 영화를 통해 데뷔 이래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민효린은 18일 200만 돌파와 주말 300백만 돌파를 기원하며 ‘써니’를 관람하기 위해 극장을 찾은 전국 관객들과 포토 타임도 가지는 뜻 깊은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최근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로맨스타운(KBS2)’의 촬영차 정신없는 날을 보내고 있지만 ’로맨스타운’ 측의 배려로 이번 주말 강형철 감독을 비롯한 선배 배우들과 함께 대구 무대 인사에 설 수 있게 됐다.
한편 강형철 감독의 영화 ‘써니’는 찬란하게 빛나는 학창시절을 함께한 칠공주가 25년 만에 다시 모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되찾는 유쾌한 감동을 그린 영화로 5월 4일 개봉해 80년대에 추억을 가지고 극장을 찾아준 30~40대 관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의 공감대를 전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