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는 서울 강남구가 지역 유망 중소기업의 우수 생산제품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지원에 나선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우수제품을 개발하고도 홍보와 판로가 부족해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소기업을 위해 ‘우수기업 제품 홍보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계ㆍ건축, 패션ㆍ잡화ㆍ화장품, 생활ㆍ주방용품, 전자ㆍ정보, 의료ㆍ건강, 사무ㆍ육아용품ㆍ교육, 식품 등 7개 부문으로 홍보가 가능한 완제품을 생산 또는 판매하는 지역 내 모든 중소기업에 해당된다.
이태형 기자/thl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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