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스마트폰, 태플릿PC의 빠른 확산으로 앱스토어 시장이 확대되자 앱 개발 시장에 나설 청년 창업자를 위한 강좌를 개설한다.
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0일부터 7월 말까지 ‘청년 프런티어 앱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앱 창업 아카데미는 안드로이드 과정, 앱 기획 과정, 아이폰 과정 등 3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중기센터 관계자는 “단순한 앱 개발 교육보다는 실제 애플리케이션을 프로그래밍하고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고 말했다.
수원=박정규 기자/fob140@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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