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탭 10.1’이 첫 선을 보인 8일(현지시각), 뉴욕 베스트바이 매장에서 200여명의 구매희망자들이 판매가 시작되기 전부터 매장 앞에서 길게 줄을 서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갤럭시탭 10.1’이 첫 선을 보인 8일(현지시각), 뉴욕 베스트바이 매장에서 200여명의 구매희망자들이 판매가 시작되기 전부터 매장 앞에서 길게 줄을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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