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동 금융위원장이 6월 중으로 시장에서 지나치게 강하다고 할 정도의 가계부채 대책을 발표하겠다고 14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에 출석, “여러 지표로 볼 때 아직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지만, 앞으로 여건이 어려워지면 경제에 부담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관리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총 유동성을 적절하게 관리하고 원리금을 제때 상환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계대출의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융회사의 리스크 관리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헤럴드 생생뉴스팀/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