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현주가 16일 서울 강남구의 ‘디딤돌 사업’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소속사를 통해 밝혔다.
디딤돌 사업이란 구내 학원이나 병ㆍ의원, 기업, 상점 등 중소 자영업체들이 물품이나 서비스를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나눔 사업이다.
공현주는 “강남구는 ‘부자동네’로 알려져 있지만, 실은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중 8번째로 기초생활수급자가 많다고 들었다”며 “디딤돌 사업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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