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앤비(034010)의 주가가 유증소식으로 급락세를 탄데 이어 16일에도 전일의 법원 판결로 다시 타격을 입으며2시 45분 현재 전일대비 119원(14.22%) 하락한 718원에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15일 라이프앤비는 대전지방법원 천안지법이 기술신용보증기금이 제기한 주식·부동산 가압류 신청 받아들였다고 공시했다.
기술신용보증기금이 제기한 구상금 청구채권 금액은 3억 5000만원이다. 회사측은 현재 차입금의 조속한 상환을 위하여 자금 조달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 조달이 이루어지는 즉시 채권자에게 상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선 기자 @sunny5925> sunny07@herla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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