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앤비(034010)의 주가가 유증소식으로 급락세를 탄데 이어 16일에도 전일의 법원 판결로 다시 타격을 입으며2시 45분 현재 전일대비 119원(14.22%) 하락한 718원에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15일 라이프앤비는 대전지방법원 천안지법이 기술신용보증기금이 제기한 주식·부동산 가압류 신청 받아들였다고 공시했다.
기술신용보증기금이 제기한 구상금 청구채권 금액은 3억 5000만원이다. 회사측은 현재 차입금의 조속한 상환을 위하여 자금 조달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 조달이 이루어지는 즉시 채권자에게 상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선 기자 @sunny5925> sunny07@herla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