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우산을 쓴채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서울ㆍ경기와 영서지방에 최고 15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하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서울·경기와 영서지방에 최고 15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우산을 쓴채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서울ㆍ경기와 영서지방에 최고 15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