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우산을 쓴채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서울ㆍ경기와 영서지방에 최고 15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하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서울·경기와 영서지방에 최고 15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우산을 쓴채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서울ㆍ경기와 영서지방에 최고 15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