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 그래픽으로 리얼한 전투 효과 강점 - 다양한 전투모드 등 이용자 취향 저격

● 장 르 : 3D 슈팅 ● 개발사 : 텐센트 모어펀 스튜디오 그룹 ● 배급사 : 이엔피게임즈 ● 플랫폼 : 구글 플레이마켓, iOS, 원스토어 ● 출시일 : 6월 29일 출시

무더위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릴 시원한 슈팅 게임이 등장했다. 이엔피게임즈가 야심차게 내세운 차세대 모바일 FPS게임 '히든포스'가 그 주인공으로, 중국 최대 게임사인 텐센트가 개발한 작품이다. 이 게임은 슈퍼바이러스에 의해 지배 당하는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치료약을 둘러싼 탄탄한 시나리오와 특정 시간 마다 화끈한 공격을 선보일 수 있는 '중화기 스킬', 적의 취약한 부분을 분석하고 공격해 효과적으로 쓰러트리는 '약점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로 기존 슈팅게임과 다른 스케일을 자랑한다. 특히 박진감 넘치는 연출과 화려한 파괴효과, 압도적인 전투 액션은 이용자의 몰입도를 높이기에 충분하다는 평이다.

'히든포스'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유저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이벤트 기간 중 클랜에 가입하기만 해도 20다이아를 받아볼 수 있는 '클랜 지원' 이벤트와 함께 7월 17일까지 주말마다 '타이탄 모드-특별작전'을 진행하면 보너스 골드 20%를 추가로 받아볼 수 있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입체적 모션으로 몰입감 'UP' 게임은 3D 그래픽으로 구현돼 세밀한 모션과 높은 조작감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다양한 전투 모드를 선택해 취향대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우선 처음 게임을 접속하면 초반 '히든포스'의 주요 스토리와 게임 방식 습득을 위해 PvE 모드를 체험하게 된다. 여기서 골드 및 장비를 수급해 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다. 단계마다 잠금해제를 통해 이용자가 전투 방식을 익히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목적성을 부여한다.

특히 '히든포스'는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콘텐츠로 '타이탄 작전' 시스템을 지원한다. 해당 모드는 총 다섯 가지 모드로 나뉘는데 여기서 획득한 보상과 혜택으로 더 강력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타이탄 작전'에는 특별미션을 통해 총기 종류별 재화획득이 가능하고 무한도전에서는 패배 시까지 라운드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아레나는 상위순위 유저에게 도전하는 콘텐츠로 순위별로 보상을 지급한다. 뿐만아니라 제작도면을 획득할 수 있는 '블랙리스트'를 비롯해 레벨별 진행 가능한 콘텐츠인 '기밀부대'도 이용자가 선택해 즐길 수 있다.

5대 5 실시간 전투 지원 '히든포스'는 실시간으로 PvP 모드를 지원한다. 최대 5대 5까지 전투를 지원하며 실시간 라운드 매치로 친구와 함께 팀을 이뤄 플레이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맵들이 존재해 엄폐물, 교전 거리 등을 파악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또한 대전 간 결과는 랭킹으로 기록돼 순위별로 보상을 지급하고 이용자들의 경쟁 심리를 자극한다. 향후 회사 측은 클랜 시스템을 추가해 이용자 간 유대감을 상승시키고 활발한 클랜 활동을 통해 오프라인 대회 개최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이처럼 다양한 전투 모드를 활용함으로써 자신의 용병을 키우고, 전투에서 획득한 경험치로 스킬을 강화하며 재화를 통해 나만의 총기를 제작할 수 있다. 용병은 PvP모드를 제외한 모든 전투에서 이용자와 동행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조력자로, 해당 용병이 최고 레벨을 달성할 경우 새로운 용병을 획득할 수 있다. 용병은 일정시간 화면이 느려지는 아드레날린을 비롯, 캐릭터의 체력을 일정 시간 동안 회복시켜주는 의료함 등 다양한 스킬을 구사, 전투 시 도움을 준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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