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7일 글로벌 현장경영을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현대차그룹 측은 “해외 현장을 직접 둘러보기 위해 정 회장이 이날 미국으로 떠났다”면서 “미국에 머무는 동안 로스엔젤레스(LA)에 위치한 현대차와 기아차 미국 판매법인 및 앨래바마주 현대차 생산공장, 조지아주 기아차 생산공장 등을 둘러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번 출장을 통해 미국 월 시장점유율 10%를 넘어서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현대차와 기아차의 현지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앨라바마와 조지아 공장의 생산설비 가동상태와 양산차량 품질을 직접 살펴볼 방침이다.
<이충희 기자 @hamlet1007>
hamlet@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