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텔콘은 생물공학을 이용한 의약품개발 업체 비보존 주식 198만9174주를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261억1555만원이며 이는 총자산대비 54.23%, 자기자본대비 59.36%에 해당하는 규모다.

양수 후 지분율은 31.80%(198만9174주), 양수예정일자는 오는 8월 12일이다.

회사측은 “사업다각화와 사업시너지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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