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053800)는 28일 네트워크 기반 악성 코드 진단 방법 및 진단 서버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발명에 의하면, 엔진의 초기 배포량 및 업데이트를 감소시켜 배포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진단 효율성을 제고하면서도 시그너처 전부를 사용자 시스템에 저장하는 경우와 동일한 방어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안철수연구소는 9시 49분 현재 전일대비 300원(1.57%) 오른 1만9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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