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애인유권자연맹이 15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개최한 ‘제8회 전국 장애인과 함께 하는 문예 글짓기대회 시상식’에서 서울 용산구 시설관리공단에 근무하는 고찬종(31ㆍ사진)씨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장애인에 대한 사회의 편견을 없애고 장애라는 이유로 차별되지 않는 아름다운 사회구현을 주제로 한 이번 문예ㆍ글짓기대회에서 고찬종씨는 ‘장애인의 바람직한 선거 이야기’를 주제로 글을써 수상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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