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27일 지상렬, 백지영, 김연우 등 ‘나는 가수다’ 출연진들이 출연했다.
임재범과 김건모의 매니저를 맡았던 지상렬은 MC들로부터 “(임재범의) 거친 투정을 잘 받아줄거라는 점 때문에 임재범의 매니저가 된 것이냐”는 질문을 받고 “내가 연예계의 샌드백이냐”라고 웃음을 준뒤 임재범에 대한 느낌을 전했다.
지상렬은 “(임재범은) 나와 함께 있으며 완전히 아이 같다. 내가 형님, 목소리가 어떻게 걸걸하셨냐고 물으니까 악마한테 샀어라고 말씀하시더라”고 말했다.
또 지상렬은 “김건모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있더라. 탈락이 결정되고 크게 분노했다는 루머가 있더라”는 MC들의 말에 “전혀 사실이 아니다. 립스틱을 바르는 것도 나와 김건모 형과 함께 준비한 우리 아이디어었다”고 밝혔다.
서병기 기자/wp@heraldm.com
wp@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