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27일 지상렬, 백지영, 김연우 등 ‘나는 가수다’ 출연진들이 출연했다.
임재범과 김건모의 매니저를 맡았던 지상렬은 MC들로부터 “(임재범의) 거친 투정을 잘 받아줄거라는 점 때문에 임재범의 매니저가 된 것이냐”는 질문을 받고 “내가 연예계의 샌드백이냐”라고 웃음을 준뒤 임재범에 대한 느낌을 전했다.
지상렬은 “(임재범은) 나와 함께 있으며 완전히 아이 같다. 내가 형님, 목소리가 어떻게 걸걸하셨냐고 물으니까 악마한테 샀어라고 말씀하시더라”고 말했다.
또 지상렬은 “김건모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있더라. 탈락이 결정되고 크게 분노했다는 루머가 있더라”는 MC들의 말에 “전혀 사실이 아니다. 립스틱을 바르는 것도 나와 김건모 형과 함께 준비한 우리 아이디어었다”고 밝혔다.
서병기 기자/wp@heraldm.com
wp@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