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대표이사 김재철 사장이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사장 김재우)에 사표를 제출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진주․창원 MBC 통폐합 승인을 보류한 데 대한 책임을 지고 내린 결정이다.
김재철 사장은 지난 2월 사장으로 연임됐다.
서병기 박동미 기자/wp@heraldm.com
wp@heraldcorp.com
MBC 대표이사 김재철 사장이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사장 김재우)에 사표를 제출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진주․창원 MBC 통폐합 승인을 보류한 데 대한 책임을 지고 내린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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