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은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에 ‘태안지점’을 신규 개점했다고 23일 밝혔다.

신규 지점은 태안군 최고 중심지인 태안시외버스터미널 옆에 위치해 지역 주민의 접근성이 좋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태안기업도시 추진, 안면도 개발사업, 한국서부발전㈜ 본사 이전 등 친환경 에너지 산업 육성 등을 통해 서해안의 대표적인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로 성장 중인 곳으로, 금융투자 희망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창교 태안지점장은 “정상급 자산관리 전문가들을 통한 최적의 포트폴리오 투자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충청권 최고의 지점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태안지역의 경제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지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개점식에서 왼쪽 다섯번째부터 박창교 태안지점장, 고원종 사장, 서배수 본부장, 김진완 감사.\r\n개점식에서 왼쪽 다섯번째부터 박창교 태안지점장, 고원종 사장, 서배수 본부장, 김진완 감사.
개점식에서 왼쪽 다섯번째부터 박창교 태안지점장, 고원종 사장, 서배수 본부장, 김진완 감사.\r\n개점식에서 왼쪽 다섯번째부터 박창교 태안지점장, 고원종 사장, 서배수 본부장, 김진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