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경기도 고양시 풍동지구 도시개발사업 마스터 플랜(Master Plan) 및 실시계획인가 설계용역이 20% 가량 진행됐다고 최근 공시했다.
고양시 풍동지구 도시개발사업 마스터플랜 및 실시계획 인가 설계용역은 계약금액이 49억5000만원(부가세 포함)이며, 계약 상대방은 (주)벨리타하우스이다. 계약기간은 2010년 9월3일부터 2012년 7월31일까지다. 희림 측은 현재까지 진행사항에 대해 “2011년 9월5일 현재, 매출액 기준 20%(9억9000만원)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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