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인’ 김병만(36)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내년초 결혼을 전제로 사귐을 이어가고 있다.
김병만의 소속사 캐슬제이엔터프라이즈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병만의 열애사실을 공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병만이 지인의 소개로 미모의 재원과 만나 내년 초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다”고 밝혔다.
김병만과 결혼할 이 여성은 1년 넘게 교제애왔으며 ‘개그콘서트’ 촬영장을 찾기도 했다고 한다.
한편, 김병만은 15일 환상의 파트너 류담과 함께 SBS 생존 버라이어티 ‘정글의 법칙’ 촬영을 위해 아프리카로 출국했다.
서병기 기자/ wp@heraldm.com
wp@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