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 바람이 거세다. 트위터를 비롯해 각종 미디어 매체 등 소셜네트워크는 이제 현대인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통의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페이스북 등을 매개로 한 소셜네트워크 붐이 일고 있는 현장의 최전선에서 최근 두각을 보이며 이목을 끌고 있는 기업이 있다. 트리움(대표 김도훈ㆍwww.treum.com)은 올해 3월 창업한 소셜 컨설팅 회사로, 소셜네트워크 및 의미네트워크 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네트워크 분석에 기반한 전문적인 방법론과 서비스를 통해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의 소통양상과 여론 프레임을 분석하여 정부기관 및 기업들에게 홍보, 마케팅 등에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대응 전략을 조언하고 있다. 출범 후 불과 반년 남짓의 짧은 기간 동안 국내 유수의 정부 기관, 언론,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교육 및 과학기술 컨설팅, 여론 분석, 마케팅 리서치, 홍보 전략 등의 영역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들을 수행하며 그 능력을 입증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추진하는 세계적 수준 대학 발전 사업 및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미래 기술 예측 및 평가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며, 대기업들과 함께 마케팅 및 홍보 리서치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셜네트워크 관련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독보적인 분석 솔루션을 적용해 가장 정확하고 통찰력 있는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네트워크 과학 뿐 아니라 수학, 언어학, 사회학, 사회심리학 등의 다양한 학문을 융합하고 비즈니스에 적용하여 한국에 위치한 가장 세계적인 네트워크 분석 허브를 키워나가고 있다.
향후 리서치, 컨설팅 서비스 영역을 유럽 및 미주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해외 전문가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분석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EU 사무국, 글로벌 리서치 회사들과 공동 프로젝트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에서도 주요 정부 정책 컨설팅 및 시장 리서치의 영역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김도훈 대표는 “트리움은 국내외 최고 수준의 해당 분야 전문가 및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소셜 분석의 최전선에서 가장 통찰력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적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고 밝히며 “사회네트워크 및 의미네트워크 분석 기법과 전문적 컨설팅을 통해 복잡성의 시대에 대처하는 새로운 통찰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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